기부 키오스크(기부키오스크)는 모금함을 대신해 카드로 기부를 받고 영수증과 기부자 관리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는 무인 기부 단말기입니다. 모금함과 무엇이 다른지, 어디에 두면 좋은지, 어떤 기능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기부 키오스크는 현금이 없어도 카드로 바로 기부하고, 영수증까지 자동으로 처리되는 기부 단말기입니다. 현금을 들고 다니지 않는 시민이 늘면서 모금함만으로는 기부를 받기 어려워졌습니다.
| 구분 | 모금함 | 기부 키오스크 (기부액션) |
|---|---|---|
| 결제 수단 | 현금만 | 카드 기부 |
| 기부영수증 | 담당자가 수기로 접수·발급 | 신청부터 발급·관리까지 자동 |
| 기부자 명단 | 따로 정리·인쇄 | 자동 반영, 대형스크린 노출 |
| 기부처 지정 | 어렵다 | 프로젝트별 지정기부 설정 |
| 현장 분위기 | 한쪽 구석에 놓여 지나치기 쉽다 | 시즌 폼보드·포토프린트로 참여 유도 |
| 접근성 | — | 배리어프리(BF) 인증 기기 |
| 설치 이동 | 가볍다 | 본체·스탠드 분리, 무선 연결 |
사람이 오가며 잠시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좋습니다. 기부액션 기부 키오스크는 지금 이런 곳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전국 25개 지자체가 이웃돕기·지정기부 창구로 운영합니다. 연말 모금 행사에는 행사장으로 옮겨 씁니다.
강원대병원, 삼육보건대학교처럼 방문객이 많은 기관에서 후원 창구로 활용합니다.
평택시문화재단, 구로문화재단에서 관람객이 참여하는 기부 창구로 쓰고 있습니다.
스타필드 수원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롯데인재개발원에서 나눔 캠페인에 활용합니다.
기부 키오스크를 고를 때는 기부 전후의 운영 부담을 누가 지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설치보다 운영이 더 오래 갑니다.
둘 다 가능합니다. 시청·구청 로비, 병원, 학교처럼 한곳에 상시 배치해 일상적인 기부 창구로 운영할 수 있고, 본체와 스탠드가 분리되고 무선으로 연결돼 연말 모금 행사나 축제 때는 행사장으로 옮겨 쓸 수도 있습니다.
기부금은 도입 기관이 정한 기부처와 프로젝트로 모입니다. 기부자는 화면에서 원하는 프로젝트를 골라 지정기부할 수 있습니다.
네. 캠페인·사업별로 지정기부 프로젝트를 여러 개 등록하고, 관리자 페이지에서 담당자가 직접 추가·수정할 수 있습니다.
네. 1,000원부터 고액까지 기관 정책에 맞춰 최소 기부금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현금 없이 카드로 기부합니다. 금액과 프로젝트를 고르고 결제하면 기부가 바로 완료됩니다.
기부자가 영수증을 신청하면 발급과 보관까지 시스템이 일괄 처리합니다. 담당자가 영수증을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부영수증, 기부자 명단, 대형스크린 콘텐츠를 관리자 페이지에서 한 번에 관리합니다. 수기로 명단과 영수증을 정리하던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네. 메인·기부·완료 화면 디자인, 기부 프로젝트, 영수증 양식, 포토 프레임, 명예의 전당 카테고리까지 기관의 로고·컬러·캐릭터에 맞춰 바꿀 수 있습니다.
기부액션 기부 키오스크는 배리어프리(BF) 인증을 받은 기기로, 누구나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네. 기부하는 순간 대형스크린에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명예의 전당, 기부자 명단, 기관 홍보 영상도 함께 송출할 수 있습니다.
포토프린터를 옵션으로 추가하면 기부 후 사진 촬영, 꾸미기, 즉석 출력까지 할 수 있습니다. 프레임은 기관 캐릭터·컬러로 맞출 수 있습니다.
청사 로비·민원실·병원·학교처럼 실내에 상시 두는 경우는 21인치, 행사장·쇼핑몰·광장처럼 멀리서도 눈에 띄어야 하는 곳은 27인치를 추천합니다.
네. 행사·단기 운영을 위한 대여도 가능합니다. 기간·수량에 따라 조건이 달라 카카오톡으로 별도 문의해 주세요.
가격에 기관 맞춤 세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토프린터는 월 20만원(부가세 별도) 옵션이며, 서울·경기 외 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되어 별도 문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금액은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